오픈 소스 마이튜브(My-Tube)

소스 다운로드 링크 – https://github.com/bipark/my-tube
  • 마이튜브(My-Tube)는 오픈소스 기반의 동영상 큐레이션 서비스와 큐레이션 관리를 위한 백오피스 프로젝트가 포함된 서비스 솔루션입니다.
  • 이 프로젝트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대응 할 수 있는 유튜브 기반의 동영상 큐레이션 서비스를 구축 & 운영 할 수 있습니다.

주요기능

  • 메인픽 – 스페셜 피쳐링
  • 카테고리별 조회
  • 인기 큐레이션
  • 인기 동영상
  • 최근 업로드
  • 동영상 및 큐레이션 검색 기능
  • 개인별 프로필 – 좋아요 / 북마크 / 뷰히스토리
  • 동영상 플레이어
  • 카테고리별 연속 플레이 기능
  • 불량 동영상 신고 기능
  • 회원 가입
  • 소셜공유 –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 댓글
  • 북마크 / 라이크
  • 회원 반응에 변동되는 순위 시스템
  • 반응형 스타일을 지원 – 모바일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구글 SEO(Search Engine Optimazation)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구글 구조화된 데이터(Structured Data)를 지원합니다. – VideoObject(마크업: schema.org)
  • SSR(Server Side Rendering)을 지원 하는 구조
  • 사용자 문의
  • 공지사항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서비스 이용약관
  • 로그인 / 회원가입

웹 서비스 검색 & 공유 최적화

인터넷으로 홈페이지를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들의 상당수가 개발과 마케팅에 많은 비용을 쓰지만 의외로 검색 & 공유 최적화에는 돈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이유는 이런 대응은 주로 마케팅의 영역에서 해야 한다는 개발 조직의 생각과 기술을 모르는 마케팅 조직의 대응방법에서 나오는 생각의 차이 때문입니다.

개발 조직에서 기존의 개발 업무에 약간의 노력을 더하면 홍보 & 마케팅에 쓰는 비용을 줄이거나 홍보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흔히 검색 최적화라고 불리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와 소셜 공유 최적화 입니다. 최초 서비스 개발시에 이런 기술들을 적용하는 것이 기장 이상적이지만 이미 운영중인 서비스에도 검색 & 공유 최적화를 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검색 최적화 방안

  • 검색 최적화의 방법은 구글도 모릅니다 – 검색 알고리듬이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구글에서 제시하고 있는 가이드가 있습니다. 물론 가이드대로 해도 잘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기 때문에 결과를 측정해가면서 작은 조정들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입니다.
  • 검색 최적화의 가장 좋은 방법은 Google Search Console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home 에서 지시하고 있는 기능들을 구현하고 시간을 가지며 결과를 측정해서 조정하는 방법입니다.

검색 노출 향상을 위한 구조화된 데이터

구글 구조화된 데이터 (Google Structured Data)

  • 컨텐츠의 타입에 따라 구조화된 데이터를 지원(ld+json)하면 검색결과에서 더 다양한 형태로(이미지, 동영상 등) 결과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구조화된 데이터는 https://schema.org 에 정의된 schema 타입으로 서비스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정의해서 표준화된 형태의 디스플레이 구조로 만들어 검색 결과로 나타나도록 보여줍니다.
  • “application/ld+json” 타입의 데이터를 검색봇에게 제공하여 구글이 표준화된 조회 결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합니다.
  • 이미지, 동영상, 책, 상품 등의 검색 결과들을 아래 링크와 같은 형태로 최적화 시켜줍니다. 아래 링크에서 검색 결과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guides/search-gallery?hl=ko
  • 기존 서비스를 수정할 수 없다면 프록시 서버 타입으로 검색봇에 대하여 대응할 수 있습니다. – 3.3 참조

Sitemap 작성 및 등록

  • Sitemap을 작성하는 것은 크롤링봇에게 컨텐츠의 정확한 주소를 알려 주는 것과 같습니다.
  • Sitemap 생성기를 활용하여 만든 Sitemap을 업로드 하여 주기적으로 페이지 변화를 구글에게 알려줍니다.
  • 서비스 내부에 페이지 변화가 생기면 자동으로 Sitemap을 생성하여 즉각 대응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하이라이터

  • 일정하고 표준화된 서비스 페이지의 경우 좀 더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검색결과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2692911?hl=en

robot.txt 설정

  • 크롤링의 원하는 페이지 또는 보안이 필요한 페이지를 명확히 구분하여 크롤링봇의 접근을 제어해야 합니다.
  • Web Server, Api Server, Back Office 등에 대한 접근 권한을 차별화하여 웹 보안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 로봇 배제 표준 프로토콜 지원
  • https://en.wikipedia.org/wiki/Robots_exclusion_standard#About_the_standard

SSR(Server Side Rendering)

  • SSR은 HTML 데이터의 일부 혹은 전부를 서버에서 생성해서 클라이언트(웹브라우저)에게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SPA(Single Page Application)는 클라이언트(브라우저)에서 HTML을 생성하고 데이터만 API 서버에서 받아서 결합하는 타입입니다. 따라서 렌더링을 하지 않는 Bot 형태의 접근자에 대한 일반적 처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 현재 오픈되어 있는 서비스의 타입(SSR 인지 SPA인지)에 따라 검색 & 공유 봇에 대한 대응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서버 렌더링(Node.js, PHP등..)의 경우 소스 레벨의 수정을 통하여 메타 데이터를 코드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 SPA(Single Page Application)방식의 서비스(React, Vue, Angular 등등..)라면 프록시 서버를 개발하여 특정 봇에만 대응하는 기능을 추가해서 기존 서비스와 별도의 운영이 가능합니다.
  • SPA 서비스를 SSR로 변환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 기존 서비스 소스가 있다는 가정 하에 React.js의 경우 Next.js를 도입하고 일부 코드를 수정하여 SSR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 Vue.js의 경우 Nuxt.js 프레임워크를 도입할 수 있습니다.

프록시 서버 – SSR이 안되면

  • SSR(서버 사이드 랜더링)이 불가능한 시스템에 대한 검색엔진 대응 방법
  • 기존 서비스가 SPA 이거나 소스레벨의 수정이 불가능하면 Proxy Server를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에 접근하는 접속의 UserAgent를 확인하여 검색봇, 공유봇 등을 구분하고 별도의 서버로 Redirect 합니다. 검색 봇에게는 위의 검색 결과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봇에게는 공유를 위한 Open Graph 데이터만을 제공하는 별도의 서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기존 시스템과 별도의 개발이 진행되어야 하지만 단지 봇을 위한 대응이므로 UI가 없는 서버만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개발이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소셜 공유 & 최적화 방안

  • 소셜 공유는 데이터를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전달하게 하는 가장 좋은 홍보 & 마케팅 도구입니다.
  • 물론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공유하고 싶은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 소셜공유는 대략 두가지 기술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 첫번째는 사용자가 공유하는 시점에서 공유 데이터를 생성해서 소셜 서비스에 직접적으로 업로드하는 타입입니다.
  • 두번째는 Page Link를 등록하면 공유봇이 Site를 방문하여 제공된 데이터를 가지고 와서 포스팅하는 방법입니다.
  • 후자의 경우 Facebook이 대표적이고 Open Graph라는 TAG 기반의 정보를 활용합니다.

소셜 데이터 공유

  • 일반적인 데이터 공유는 플랫폼 별로 다양한 오픈 소스 공유 버튼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좋습니다.
  • JavaScript 기반의 다양한 프론트엔드 오픈소스들이 존재하므로 플랫폼에 따라 여러가지 오픈소스를 테스트한 후 가장 적합하고 쓰기 쉬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iOS, Android 플랫폼의 경우 Facebook SDK, Firebase SDK 등을 활용하여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픈 그래프 공유

  • Open Graph는 페이스북에서 만든 이후 다양한 소셜 서비스에서 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대표적입니다.
  •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각 페이지에서 META TAG를 이용하여 페이지가 이 컨텐츠를 소셜에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를 미리 정의 해 두어야만 합니다.
  • META TAG 없이 공유된 페이지는 내용에 따라 서비스 의도에 부합하지 않는 데이터를 제공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페이지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정보와 Open Graph의 Object Type을 맞추면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제공되는 UI를 컨텐츠에 적합한 다양한 모양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오픈 그래프에 정의된 다양한 옵션들은 다음 링크에서 참조하세요
  •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reference/opengraph
  • 공유 디버거를 통하여 공유 결과를 미리 조회할 수 있습니다.
  • https://developers.facebook.com/tools/debug/sharing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프로젝트에서 생각해야할 것들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프로젝트에서 생각해야할 것들

  • 최근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앤드 기술 스택을 페이스북의 React 와 React Native(이하 RN)로 통일(?) 했습니다. 기존의 기술스택(Angular & Native)을 버리고 완전 새로운 기술 스택(React Native & React)을 도입해서 앱과 웹 프론트 개발을 완료 했습니다. 아래 몇가지 이야기로 왜 기술을 바꿨는지 어떤점이 좋은점이고 위험한지 정리해봤습니다.

기술 스택 변경의 이유

  • 스타트업들은 작은 회사 입니다. 많은 기술 인력을 채용할 여력이 없고 운영할 능력도 부족합니다. 하지만 한 팀이 되어야 하고 동일한 어조로 서로 소통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React와 RN은 동일한 자바스크립트 기술 기반위에 있어서 적은 개발팀 내부에서 여러가지 언어와 기술 스택이 분리되어 있어서 언어들이 달라서 발생할 수 있는 분리 장벽이 없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팀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게 작은팀에서는 꽤 중요한 요소 입니다.

크로스플랫폼에 대한 개인적인 환상

  • 제 개인적으로 크로스플랫폼이라는 말에 아주 오~래 된 환상이 있었습니다. 한번 만들면 여기 저기서 돌릴 수 있어 라는 말은 석기시대 때부터 있었던 사기(?) 같은 이야기 였고 자바가 어느정도 그문제를 해결하는가 싶더니 최근엔 LLVM을 통해서 많은 언어들이 이젠 진짜 가능한것 처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리액트와 RN 역시 그 대열에 서 있긴 하지만 역간 다른 스텐스를 취합니다.
  • 페이스북 개발팀은 니가 잘하면 한 70% 정도의 코드는 공유 할 수 있을거야~ 라고 말하더군요. 이정도면 대박 아닌가 하는 생각도 선택의 이유였습니다. 결국은 개인적인 환상을 성취하기 위해 회사를 위험에 빠트리게 됩니다.

선택의 불안감

  • 하지만 불안감이 존재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오랫동안 아이폰으로 네이티브 개발을 해왔기 때문에 RN이 네이티브의 성능을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스러웠습니다. 그리고 RN은 글을 쓰고 있는 현재도 버전 0.45에 머물고 있고 국내에서 성공 사례로 알려진 케이스도 별로 없었습니다.
  • 게다가 RN으로 시작 했다가 네이티브로 돌아간 이야기(https://brunch.co.kr/@jamess/5) 와 같은 블로그가 불안감을 더 높이기도 했습니다.

파일럿 프로젝트

  • 그래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성능을 한번 보면 되겠지 싶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만난 팀원들의 합도 한번 맞춰 보구요.
  • 일주일 정도의 작업끝에 메인 피드 하나를 만들어서 각종폰에서 테스트 했습니다. 아이폰은 매우 훌륭한 성능이 나왔고 안드로이드는 뭔가 찜짐하긴 했지만 커스터마이즈를 좀 하고 캐싱을 좀 하면 나아 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이정도면 시작 할만하다고 평가 했습니다.
  •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는게 나중에 밝혀 집니다.

RN 개발의 기술적인 포인트들

  • 결론적으로 파일럿 프로젝트를 포함해서 아이폰, 안드로이드, 웹프론트를 4명의 인원으로 약 3개월(100일)만에 개발완료하고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오픈 했습니다.
  • 그 과정에서 겪은 몇가지 기술적 혹은 개발 운영 측면에서 본 문제점 및 해결 방안을 아래와 같이 정리 해보겠습니다.

CSS

  • RN의 개발과정은 웹프론의 개발 과정과 동일한 순서와 방법으로 진행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웹프론트를 개발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UI 디자인이 나오면 CSS를 이용해 화면을 먼저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HTML이 나오면 거기에 데이터를 입히는 과정을 진행 하죠.
  • 기존 네이티브앱 개발은 한명의 개발자가 화면구성과 데이터 연결을 동시에 작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RN의 특성상 CSS를 이용한 화면 구성이 이루어 지므로 CSS를 잘 다루는 웹 퍼블리셔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 다행히 저희팀에는 CSS를 아주 잘 다루는 개발자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또 한가지 이유는 일반적으로 Hot-Loading을 이용한 시뮬레이터 기반에서 개발을 하게 되는데 이게 주로 아이폰 시뮬레이터 기반에서 개발을 시작하기 때문에 나중에 안드로이드에 올려보면 화면이 깨지거나 오동작을 하는 경우가 꽤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유는 아직 RN이 베타라서 그럴 수도 있고 CSS를 깔끔하게 정리 하지 못한 탓일 수도 있습니다만 제 생각으로는 RN으로 만든앱들에서 UI관련된 오류 문제는 거의 CSS를 잘못 만든 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리스트 컨트롤

  • 앱개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컨트롤은 리스트 컨트롤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각각 다른 이름의 리스트 컨트롤이 있지만 앱화면의 거의 대부분은 이 리스트 컨트롤 기반으로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RN에도 ListView라는 리스트 컨트롤이 있습니다.
  • 저희팀이 앱을 거의 다만들고 여러가지 폰에서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고난에 빠지게 된 이유가 이 ListView 때문이었습니다. 아이폰은 매우 깔끔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물론 아이폰도 리스트를 계속해서 로딩 하다보면 메모리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앱이 크래시 되는 문제가 더러 있었습니다만 가장 심하게 나타난 것은 역시 안드로이드 구중에서도 하위 기종에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 10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앱이 죽어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 였습니다. 꽤 심각 했습니다.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던중 RN의 3월 이후 버전에 FlatList 라는 컨트롤이 있다는걸 발견 했습니다. 몇일이 걸리긴 했지만 ListView를 FlatList로 변경 했습니다.
  • 링크(https://facebook.github.io/react-native/blog/2017/03/13/better-list-views.html)를 살펴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FlatList는 메모리 사용과 성능 문제에서 기존 ListView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을 대부분 해결 했고 저희팀도 결과로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하위 기종에서도 크래시없이 거의 모든 페이지를 보여주는 결과를 보여 줬습니다.

브리지 라이브러리

  • RN은 기본적으로 웹뷰가 아닌 네이티브 방식으로 실행됩니다. JS를 통해 만든 코드를 앱 내부에 임포트된 네이티브 코드를 실행 시키면서 기존의 웹뷰 빙식의 하이브리드 앱보다 더 빠르게 실행 시킬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입니다. 이것은 기존에 만든 네이티브 스테틱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RN에서 지원해 주지 않는 기능들은 네이티브로 만들어서 연결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것을 위해 존재하는 연결방법이 브리지 라이브러리 입니다.
  • https://js.coach/react-native 에는 이미 만들어서 사용가능하게 구성된 상당이 많은 라이브러리들이 있고 그 라이브러리들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동시에 지원 하도록 구성된 것들이 많습니다.
  • 하드웨어 연결 혹은 카메라, 비디오, 기타 다양한 기능을 가진 브리지 라이브러리들이 있고 만약 없다면 스스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 웹프론트팀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라면 JS 기술 혹은 환경에 대해 익숙 할 수도 있지만 네이티브앱만 만들어 왔다면 JS로 앱을 만드는 일에는 꽤 많은 허들이 존재 할것 같습니다.
  • ES6, Webpack 기타등등.. 너무 많은 디펜던시에 얽혀 있어서 요즘은 JS헬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입니다만 Create-React-Native-App과 같은 cli도구를 이용하면 기본적인 환경 구성은 쉽게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github.com/react-community/create-react-native-app)
  • 그렇지만 JS를 이용한 개발은 어쩔 수 없는 공부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TypeScript를 많이들 사용해서 JS의 Type 오류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구조화 시키는 기술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다음 업그레이드에서는 TypeScript를 도입해 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론

  • RN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것은 더이상 아이폰앱을 만드는 AutoLayout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애플이 AutoLayout을 도입한건 매우 큰 실책이라고 여전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Flex Layout얼마나 좋은데요.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한개의 코드 베이스로 개발하고 동일한 기술스택으로 웹까지 개발 할 수 있다는 것은 예산이 적은 스타트업에겐 매우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개발 습성과 기술 전환에 들어가는 리스크와 비용을 생각하면 쉽게 올라 탈 수 있는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