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회의·인터뷰·강의를 녹음해 두면 끝난 뒤 글로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iPhone 녹음 앱입니다. 받아쓰기와 번역, 요약을 모두 기기 안에서 처리하므로 녹음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비행기 모드에서도 동작합니다. 분석 도구와 광고도 넣지 않았습니다.
받아쓰기와 번역
- 29개 언어 받아쓰기 — 문장마다 시각이 붙고, 한 줄을 누르면 그 지점부터 재생합니다. 잘못 인식된 문장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하이브리드 음성 인식 — iOS 26의 Apple SpeechAnalyzer가 지원하는 언어는 시스템 엔진으로, 나머지 언어는 WhisperKit으로 처리합니다.
- 19개 언어 번역 — 번역문을 원문 아래에 대역으로 보여 줍니다. 번역도 온디바이스로 처리합니다.
- 요약과 제목 — Apple Intelligence 지원 기기에서는 긴 회의를 몇 줄로 요약하고, 내용을 보고 제목을 자동으로 붙입니다.
녹음
- 끊기지 않는 녹음 — 화면을 끄거나 전화가 와도 녹음이 이어지고, 중단되더라도 녹음을 복구합니다. 잠금화면에는 Live Activity로 녹음 상태가 표시됩니다.
- 앱을 열지 않고 시작 — 위젯, 제어센터, Siri, 단축어로 바로 녹음을 시작합니다.
- Apple Watch — iPhone 없이 워치만으로 녹음하고, 파일은 iPhone으로 넘깁니다. 액션 버튼으로도 녹음을 걸 수 있습니다.
- 오디오 가져오기 — 다른 앱에 있는 녹음 파일도 가져와 글로 바꿉니다.
정리와 내보내기
- 검색 — 제목뿐 아니라 말한 내용까지 검색합니다. Spotlight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 목록 정리 — 날짜별 묶음, 오늘·이번주·이번달·즐겨찾기 거르기, 30일 휴지통을 제공합니다.
- 내보내기 — .txt, .md, 자막(.srt)으로 내보내며, 번역이 있으면 대역으로 함께 나갑니다. iCloud Drive 백업을 지원합니다.
녹음·재생·검색·공유는 무료이고, 받아쓰기·번역·요약은 한 번 구매로 계속 쓰는 비소모성 인앱 결제입니다. 구독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