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찾기 제로
찍어야 하는 순간이 한 번도 없는 지뢰찾기입니다. 보통의 지뢰찾기는 마지막에 두 칸이 남고 어느 쪽이 지뢰인지 알 방법이 없는 판, 즉 운으로 끝나는 판이 나옵니다. 지뢰찾기 제로는 풀이 엔진이 끝까지 풀어 본 보드만 내놓아 50/50 상황을 없앴습니다. 광고·추적·계정·인터넷 연결이 없는 한 번 구매 앱으로, Zero 퍼즐 시리즈의 두 번째 앱입니다.
논리로만 풀리는 보드
- No-Guess 생성 — 보드를 만들 때마다 풀이 엔진이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 보고, 한 번이라도 추측이 필요하면 버리고 다시 만듭니다.
- 추론 기준 난이도 — 쉬움·중간·어려움은 지뢰 개수가 아니라 끝까지 푸는 데 필요한 추론으로 갈립니다. 같은 난이도의 판은 실제로 비슷하게 어렵습니다.
- 9가지 조합 — 난이도 3단계 × 보드 크기 3종(9×9, 12×16, 16×22). 매번 새로 생성되므로 같은 판을 두 번 풀지 않습니다.
- 논리 힌트 — 아무 칸이나 열지 않고, 지금 논리로 확정되는 칸을 찾아 한 수를 둡니다. 힌트를 쓴 판은 최고 기록에서 빠집니다.
손끝에 맞춘 조작
- 길게 누르면 언제나 깃발 — 길게 눌러 칸이 열리는 일은 없습니다. 짧은 탭은 열기이며, 아래 버튼으로 깃발 모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 링 확정·밀어서 취소 — 누르는 동안 링이 차오르고 손을 뗄 때 확정됩니다. 밖으로 밀면 취소됩니다.
- 누르기 시간 선택 — 빠름·기본·느림 중에서 고르고 설정에서 바로 시험해 봅니다.
- 코딩(chord) — 열린 숫자를 누르면 주변 칸이 한 번에 열립니다.
기록과 나머지
- 통계 — 난이도·크기별 최고 기록과 완주율을 최근 7일·30일·전체로 나눠 봅니다.
- 완전 오프라인 — 네트워크 코드가 없어 어떤 데이터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그 밖에 — 다크 모드, iPhone·iPad, 자동 저장과 이어하기, 진동, 자동 일시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