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디텍터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에서 콘크리트·벽체의 균열을 자동으로 찾아 폭과 길이를 측정하는 앱입니다. 출력한 ArUco 마커를 균열 옆에 붙이고 찍으면 마커가 기준자가 되어 폭과 길이가 mm 단위로 나옵니다. 마커 없이 찍은 사진은 상대값(pixel)으로 기록되며, 화면에서 두 값을 색과 모양으로 분명히 구분합니다.
측정
- 촬영 즉시 분석 — 머신러닝이 사진 속 균열의 위치를 찾고 윤곽을 그린 뒤 폭과 길이를 계산합니다.
- 실측과 상대값 구분 — 마커를 쓰면 mm 실측, 쓰지 않으면 상대값으로 표시해 혼동이 없도록 합니다.
- 다중 마커 영역 측정 — 여러 마커로 사진의 특정 영역만 잘라 측정할 수 있습니다.
- 현장 기록 — 현장명·위치·일시가 측정값과 함께 저장됩니다.
대시보드와 현장 분석
- 폭 분포 — 측정한 균열이 주로 어느 크기대에 있는지 보여 줍니다.
- 현장별 비교 — 중앙 폭과 최대 폭으로 어느 현장이 더 심한지 비교합니다.
- 가장 넓은 균열 — 먼저 손봐야 할 곳부터 목록으로 보여 주고, 월별 측정 추이도 함께 표시합니다.
- 현장 화면 — 현장 하나를 골라 그 현장의 요약·분포·측정 전부를 봅니다.
- 지도 — 측정 위치를 지도에 표시하고, 같은 지점의 측정은 하나로 묶어 빠짐없이 열 수 있습니다.
기록과 내보내기
- 측정 목록 — 기간·현장명으로 검색하고 즐겨찾기로 모아 봅니다.
- Excel 내보내기 — 결과 이미지와 측정값을 함께 xlsx 파일로 내보냅니다.
- 마커 안내 — 앱 안에서 마커를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균열 폭의 허용치는 구조물·환경·설계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앱은 등급을 매기지 않고 측정값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가입 시 10회 무료 분석을 제공하고, 이후 10회·100회 단위로 충전해 사용합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합니다.